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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이름 : 소설  
나는 목발을 짚고 다녀도 떳떳하다. 조진복 2010-04-27 2889
나는 소설 늪을 쓰는데 2년이 걸렸다.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. 내이름 조진복을 인터넷에 치면 나의 소개와 내책이 뜬다. 조선일보와 각종 신문에도 내책이 보란듯이 실렸다. 난 꿈이 있다. 반드시 책으로 성공한다. 신체장애가 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다. 주님께서는 내안에서 역사하실것이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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